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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이란?

요도염은 원인균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임질입니다.
임질은 임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것으로 창세기에 기록이 남아 있을 정도로 오래된 질병입니다. 임균외의 다른 균에 의해 야기되는 요도염을 통칭하여 비임균성 요도염이라고 합니다. 이 비임균성 요도염중 원인균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약 30%에 이릅니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클라미디어라는 균이고 그외에 마이코플라즈마, 캔디다, 트리코모나스, 헤르페스 바이러스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원인을 알 수 없는 요도염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임질에 감염된 경우에는 클라미디어가 복합감염되는 경우가 많아 동시에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요도염의 증상

요도염의 증상은 대개 성관계후 2일-1개월의 잠복기를 거친 후 나타나게 됩니다. 요도의 불쾌감, 배뇨시 통증이나 작열감, 가려움등이 나타나며 요도를 통해 분비물이나 농이 나오는 수도 드물지 않습니다. 임질의 경우 치료를 늦게 하면 합병증을 유발할 수있으나 치료에는 비교적 잘 듣는데 비해 비임균성 요도염은 원인균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장기간 치료해도 재발되는 수가 많습니다. 약 10-40%에서 항생제 치료후 재발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요도염의 검사

소변 검사

소변 내의 염증세포 유무를 바로 현미경적으로 확인합니다.

소변 배양 검사

염증세포가 발견시 항생제 내성균을 알기 위해 감수성 검사를 시행합니다.

multiple PCR 유전자 검사

성병을 나타내는 여러 가지 균을 한꺼번에 진단할 수 있는 방법으로 현재 검사법 중 가장 정확하고 빠른
치료가 가능합니다.

피검사

요도염에 감염시 동반질환으로 매독에 걸렸을 확률도 있으므로 보통 매독 혈청 검사를 함께 시행해야하며 에이즈 검사도 권유합니다.

요도염의 치료

multiple PCR 검사를 통해 얻어진 정보로 그에 맞는 정확한 항생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이는 쓸데 없는 무분별한 항생제 남용을 막을 수 있고, 빠르고 완벽한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최근에 관계했던 분도 증상에 관계 없이 반드시 검사 및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는 점입니다. 상대자를 치료하지 않고 본인만 치료한 경우는 상대를 통해 다시 감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성파트너도 꼭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상대방을 검사나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꼭 검사나 치료를 받게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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